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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 인사말

대표이사 채 원 영



“술은 사랑하는 가족, 소중한 친구와 마음을 나누고 싶을 때 마십니다. 그러니 술을 빚는 마음은 항상 사람을 향해야 합니다. 마음이 틀어져 있는 사람은 좋은 술을 만들 수 없습니다. 술은 마음이 빚어내기 때문입니다.”

1950년 보해양조를 설립한 고 임광행 회장님께서 항상 강조하신 말씀입니다. 창업주께서는 좋은 술을 만들려면 훌륭한 재료에 빚는 이의 정성이 더해져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보해양조는 이러한 철학을 간직한 채 좋은 술로 문화를 선도하는 기업이 되고자 합니다.

혼자 꾸는 꿈은 꿈일 뿐이지만 함께 꾸면 현실이 된다고 합니다. 보해양조는 여러분과 함께 그 꿈을 공유하고 함께 이뤄나가고 싶습니다.

아름다운 회사

1950년 설립된 보해양조는 주류전문기업으로써 100년 기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보해는 전통 있는 기업을 넘어 아름다운 기업이 되고 싶습니다. 술을 잘 만드는 기업을 넘어 고객들에게 즐거움을 주는 아름다운 기업이 되겠습니다.

상생하는 회사

보해는 상생을 추구합니다. 1981년부터 보해장학회는 지역 학생들에게 매년 장학금을 지급했습니다. 2006년부터는 대학생 봉사단을 운영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습니다. 직원들이 즐겁게 일하며 고객이 웃을 수 있는 기업 보해양조가 되기 위해 언제, 어디서, 무엇을 하든 상생의 가치를 추구하겠습니다.

내일이 기대되는 회사

창립이래 보해는 새로운 제품, 새로운 문화를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노력해 왔습니다. 시도민 1만 5천여 명과 함께 만들어 소주에서 소주맛을 잡은 ‘천년애’, 해남 매실농원에서 직접 키운 매실로 정성껏 만든 ‘매취순’, 복분자주의 대명사가 된 ‘보해 복분자주’, 국내 최초 탄산주 부라더 소다를 출시하는 등 주류업계 혁신을 선도해 왔습니다.

저희 보해는 좋은 술을 만들어 좋은 관계를 만드는 데 기여하고 싶습니다. 좋은 관계를 만들어 다시 보해의 좋은 술을 찾으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